본인 확인 뒤 청구일부터 14일 이내에 발송하도록 처리 목록에 올리고, 발송 이력을 남깁니다.
공고 초안과 게시 채널 후보를 만들어, 직무와 무관한 조건이 들어갔는지 걸러 담당자에게 올립니다.
채용 파이프라인
채용 공고부터 지원자 선별, 면접 일정, 합격 안내까지, 벨로스 AI가 채용 한 건을 초안으로 챙깁니다.
한국 중소기업 채용은 사람 한 명이 본업과 병행하다 보니, 지원서가 메일·문자·채용 플랫폼에 흩어진 채 첫 회신이 며칠씩 밀립니다. 그사이 괜찮은 지원자는 다른 곳으로 가고, 면접 일정은 카톡으로 몇 번을 주고받다 어긋납니다. 채용서류를 어디까지 보관하고 언제 파기해야 하는지도 챙기지 못해 지원자 개인정보가 방치됩니다.
이런 지원서가, 이렇게 처리됩니다.
실제로 들어오는 일을 모으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지까지 이어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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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요건 초안 잡기
어떤 일을 맡길지, 필수 조건과 우대 조건, 근무형태와 급여 범위 얼개를 정리해 공고 초안과 게시 채널 후보를 올립니다.
판단 직무와 무관한 조건(출신지역·혼인·재산)이 들어갔는지, 거짓이나 과장 표현이 없는지를 기준으로 거른다. 채용절차법상 금지 항목이자 지원 품질을 떨어뜨리기 때문. -
지원서 한 큐로 접수·정리
플랫폼·메일·문자로 흩어져 들어온 지원서를 한곳에 모아 필수 항목 누락 여부로 분류하고, 지원자별 요약 카드를 만듭니다.
판단 필수 서류가 빠졌는지, 지원 마감과 직무 요건에 맞는지로 검토 대상과 보류를 나눈다. 검토자가 볼 지원자를 좁혀 첫 회신을 앞당기기 위해. -
서류 검토 초안 작성
요건 대비 부합도와 확인이 필요한 공백(경력 단절, 직무 경험)을 정리해 검토 의견 초안으로 올립니다.
판단 합격·불합격 자체는 판단하지 않고 근거만 정리해 사람에게 올린다. 채용 결정은 사람의 몫이고, AI가 대신 결정하면 안 되는 지점. -
면접 일정 조율
면접관 가능 시간과 지원자 희망 시간을 받아 후보 시간을 제시하고, 확정된 뒤 안내와 리마인드 초안을 준비합니다.
판단 면접관 확정 없이 지원자에게 시간을 통보하지 않는다. 이중 예약과 번복은 회사 신뢰를 깎기 때문에 내부 확정을 먼저 받는다. -
결과 통지·채용서류 정리
합격·불합격 통지 초안을 만들고, 탈락자 채용서류의 보관·반환·파기 기준에 따라 정리 목록을 올립니다.
판단 최종 합격 통지와 처우 제안은 승인 뒤에만 발송하고, 탈락자 서류는 보관기간과 반환청구 여부로 파기 대상을 표시한다. 고용 확정과 개인정보 파기는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
채용이 이렇게 어긋날 때
현장에서 실제로 걸리는 예외를 미리 정해 둡니다. 규칙이 안 통하는 순간을 억지로 처리하지 않고, 근거와 함께 사람에게 넘깁니다.
최소 요건과 서류 확인 단계는 유지하되, 검토 깊이를 줄인 빠른 처리 초안으로 올리고 생략한 항목을 명시합니다.
동일 지원자를 묶어 이전 지원과 평가 이력을 함께 보여주고, 어느 자리로 검토할지 담당자에게 확인받습니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보고 넘기나
돈·계약·개인정보·브랜드가 걸린 실행은 초안까지만 만들고, 발송·확정은 사람 승인 뒤에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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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 게시
급여 범위와 근무조건, 회사명이 대외에 노출되고 거짓 채용광고는 법 위반이라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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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합격 통지
고용 관계를 여는 확정이라 되돌리기 어렵고, 사람의 고용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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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급여 제안
보상은 사람이 정하는 영역이며, 잘못 나간 제안은 철회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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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격 통지 발송
문구와 시점이 회사 평판에 직결되고 지원자 반응 위험이 있어 사람이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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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서류 파기 실행
개인정보를 지우는 비가역 조치라 보관기간과 반환청구 처리 완료 여부를 사람이 확인한 뒤 실행합니다.
무엇으로 확인하나
채용이 새는지 보는 지표
국내 기업 직원 1명 채용에 평균 32일 (사람인 499개사 조사, 2022)
회사 채널과 직군별 편차가 크므로 자사 기준으로 별도 측정하는 것을 권합니다.
평균 1,272만원 (사람인 499개사 조사, 2022)
광고비와 담당자 인건비를 포함한 추정치입니다.
사내 측정 권장. 지원자 이탈과 가장 직접 연결되는 응답 속도입니다.
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은 채용절차공정화법이 적용됩니다(제3조). 지원자가 채용서류 반환을 청구하면 청구일부터 14일 이내에 발송해야 하고, 보관기간은 14일에서 180일 범위에서 회사가 정하며 반환 청구기간이 지나면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파기해야 합니다(제11조). 거짓 채용광고는 금지되며(제4조), 직무와 무관한 개인정보(출신지역, 혼인여부, 재산, 직계존비속과 형제자매의 학력·직업·재산)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제4조의3). 상시 30명 미만이라 채용절차법 적용을 받지 않는 회사라도, 개인정보보호법상 지원자 정보는 수집·이용 동의를 받고 채용 목적을 달성하거나 보관기간이 지나면 지체 없이 파기해야 합니다.
사람이 직접 붙잡던 일이 줄어듭니다.
흩어진 확인과 반복 답변을 먼저 정리해 올리면, 직원은 검토와 예외 처리에 집중하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만 봅니다.
운영 진단확인이 사람에게 쌓입니다.
지원서가 메일·문자·채용 플랫폼에 흩어져 첫 회신이 며칠씩 밀리고, 그사이 좋은 지원자를 놓칩니다.
처리 준비가 먼저 올라옵니다.
지원서가 한곳에 모여 요약·검토 의견·면접 일정까지 준비되고, 합격과 처우만 사람이 정합니다.
이 업무를 맡기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
채용 파이프라인에서 많은 분들이 실제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벨로스 AI가 합격·불합격을 정하나요?
아닙니다. 요건 대비 근거만 정리해 올리고, 합격·불합격과 처우는 사람이 결정합니다.
지원자 개인정보는 어떻게 관리되나요?
수집 동의와 보관기간을 기준으로 관리하고, 채용 목적이 끝나면 파기 대상으로 표시해 승인 뒤에 지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