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스 작업실
오늘 처리할 일과 확인할 일을 분리했습니다
금액, 계약, 환불, 고객 불만, 개인정보 변경, 외부 대량 발송은 예외 없이 사람 확인 뒤에만 실행합니다.
돈·계약·환불·외부 발송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자동으로 실행하지 않고, 사람이 확인할 때까지 멈춰 둡니다.
벨로스 작업실
오늘 처리할 일과 확인할 일을 분리했습니다
금액, 계약, 환불, 고객 불만, 개인정보 변경, 외부 대량 발송은 예외 없이 사람 확인 뒤에만 실행합니다.
여러 채널에서 위험 실행, 외부 발송, 금전·계약 판단 관련 신호를 모아 중복을 제거하고 우선순위를 붙입니다.
위험도에 따라 바로 실행·승인 대기·멈추고 전달로 나누고, 승인 카드에 판단 근거를 함께 올립니다.
무엇을 왜 멈췄고 누가 승인·거절했는지 기록해 다음 승인선의 기준으로 남깁니다.
벨로스 운영 설계자와 현업 전문가가 위험 실행, 외부 발송, 금전·계약 판단에 대한 기준을 실제 운영 절차로 바꿉니다.
위험도에 따라 바로 실행·승인 대기·멈추고 전달로 나누고, 회사 기준에 맞는 승인선을 처음부터 설계해 둡니다.
이 대시보드가 남기는 것
사람이 남기는 판단
승인 대기와 보호 실행
운영 기록을 보고 다음 처리를 준비합니다
자세히
모든 처리에 사람을 붙이면 맡긴 의미가 없어지고, 아무 데도 붙이지 않으면 사고가 납니다. 경계는 위험의 크기가 아니라 되돌릴 수 있는지로 긋습니다. 배송 상태 안내는 틀려도 다시 보내면 되지만, 나간 환불금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되돌릴 수 있는지, 기준이 분명한지, 회사 밖으로 나가는지를 봅니다.
되돌리기 쉽고 기준이 분명한 반복 업무는 사람 손을 거치지 않습니다.
금액과 조건과 말투가 걸린 일은 초안까지 만들고 멈춥니다.
되돌리기 어렵거나 다툼의 소지가 있으면 시도조차 하지 않고 그대로 넘깁니다.
승인, 거절, 수정 요청 중 무엇이었는지와 그 이유가 다음 기준의 후보가 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37조의2 · 2024년 3월 15일 시행
지금 쓰는 채널을 그대로 봅니다
반복되는 확인 일을 먼저 줄입니다
사람 승인만 필요한 때에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