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리기 쉽고 기준이 분명한 반복 업무는 초안·정리·안내까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처리합니다.
배송 상태 안내 · 영업시간 답변 · 접수 확인 · 자료 정리
보안·통제
고객 응대와 운영은 속도보다 책임입니다. 업계에서도 돈을 옮기거나, 외부로 메시지를 보내거나, 권한·개인정보를 바꾸는 일은 사람 확인을 거치도록 두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벨로스 AI는 이 경계를 회사 기준에 맞춰 처음부터 만들어 둡니다.
항상 사람이 확인하는 일
실행 판단
되돌리기 쉬운지, 기준이 분명한지에 따라 세 갈래로 나눕니다. 쉬운 일은 바로, 애매하면 확인, 위험하면 멈춥니다.
되돌리기 쉽고 기준이 분명한 반복 업무는 초안·정리·안내까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처리합니다.
배송 상태 안내 · 영업시간 답변 · 접수 확인 · 자료 정리
금액·조건·톤이 걸린 일은 초안을 만들되, 실행 전에 담당자나 사람 확인으로 넘깁니다.
5만 원 초과 환불 · 할인 예외 · 견적 확정 · 대량 리뷰 요청
되돌리기 어렵거나 위험한 일은 자동으로 하지 않고, 사람에게 그대로 넘깁니다.
개인정보 삭제·변경 · 법적 표현이 섞인 클레임 · 계약 해지
왜 '사람이 확인'이 먼저인가
벨로스 AI의 승인·기록 원칙은 취향이 아니라 국내 법과 업계 데이터를 따른 설계입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37조의2는 정보주체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완전 자동화 결정 등에 대해 사람의 개입·설명·거부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둡니다. 적용 요건과 예외를 확인한 뒤 위험한 일에 승인 단계를 둡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 2024 시행Gartner는 비용 증가, 사업 가치 불명확, 위험 통제 부족 등을 이유로 에이전틱 AI 프로젝트의 40% 이상이 2027년 말까지 취소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통제는 나중에 붙이면 늦습니다.
Gartner · 2025기업 정보 침해 사고의 68%에 악의 없는 인적 요인(실수·속임수)이 관여했습니다. 사람도 기계도, 확인 없는 실행이 사고를 만듭니다.
Verizon DBIR · 2024 · 글로벌Business.com 조사에서 미국 250인 미만 기업의 근로자 중 AI가 주도하는 방식을 선호한 응답자는 8%였습니다. 대부분은 사람이 최종 판단을 쥐는 협업을 선호했습니다.
Business.com Small Business AI Outlook · 미국 근로자 1,009명 · 2026고객 A · 6만 원 환불 안내 발송
금액 기준 초과 · 첫 거래 고객
승인 카드
승인 대기 하나에는 판단에 필요한 것만 담습니다. 다시 물어보지 않아도 되도록.
증거 기록
모든 처리에는 기록이 남습니다. 문제가 생겨도 되짚을 수 있고, 잘된 처리는 다음 기준이 됩니다.
격리와 권한
각 고객사의 말투·기준·예외는 회사별로 따로 쌓고, 다른 고객사와 절대 섞지 않습니다.
직원은 자기 업무를, 사람은 승인과 보고를 봅니다. 민감한 정보는 필요한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처음부터 모든 자료를 넘기지 않습니다. 첫 업무에 필요한 자료만, 기록 기준을 정한 뒤 연결합니다.
IT·보안 담당이 있다면
공개 페이지에서는 승인·기록·회사별 분리 원칙을 설명합니다. 실제 보안 검토에서는 맡기는 업무와 연결 범위에 맞춰 아래 항목의 값과 증빙을 확인해야 합니다.
어떤 데이터가 어디로 들어가고, 모델 학습이나 다른 고객사 처리에 사용되지 않는지?
데이터 흐름도 · 처리 목적 · 모델 제공자 사용 범위
고객사·Velros 담당자·전문가가 각각 무엇을 볼 수 있고, 권한을 어떻게 회수하는지?
권한표 · 최소권한 기준 · 계정 회수 절차 · 감사 로그 항목
원문·첨부·처리 기록을 얼마나 보관하고, 계약 종료나 삭제 요청 때 무엇을 지우고 돌려주는지?
보존기간표 · 삭제/반환 절차 · 백업 반영 기준
메일·문자·결제·AI 모델 등 외부 사업자가 어떤 데이터를 처리하는지?
처리위탁/서브프로세서 목록 · 국가/리전 · 고객사 계정 범위
연동 실패, 오발송, 데이터 사고가 나면 누가 언제 알리고 어떻게 수동 처리로 전환하는지?
장애 알림 기준 · 대응 연락망 · 복구/수동 전환 절차 · 사고 통지 기준
우리 회사 보안 설문과 계약 검토에 필요한 문서를 어떤 형식으로 받을 수 있는지?
DPA · 보안 질문서 · SLA/지원 범위 · 계약·인수인계 조항
보안 범위는 업무·연동·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는 확인 항목이며, 인증이나 특정 보안 수준을 이미 취득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아닙니다. 되돌리기 쉬운 반복 안내와 위험한 외부 발송을 나눕니다. 돈·계약·환불·고객 불만이 걸린 발송은 승인 대기로 남고, 사람이 확인해야 나갑니다.
아닙니다. 첫 업무에 필요한 자료만 연결하고, 민감한 자료는 권한과 기록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범위는 맡기는 일이 늘수록 함께 넓힙니다.
섞이지 않습니다. 고객사별 운영 기억을 분리해, 회사 기준과 예외를 각각 따로 관리합니다.
처리·승인·수정 기록이 모두 남아, 무엇을 보고 왜 그렇게 했는지 되짚고 다음 기준에 반영합니다.
확신이 낮거나 위험이 크면 자동으로 실행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애매하면 멈추는 쪽이 기본값입니다.
지금 쓰는 채널과 파일을 기준으로 어느 업무가 먼저 반복 처리되어야 하는지, 어디서 사람 승인이 필요한지, 어떤 지표로 효과를 볼지 함께 정리합니다.
운영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