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 검증만 하고 오류 시 정정을 요청하며, 임의로 추정해 채우지 않습니다(계산서 오발행은 가산세 위험).
여러 채널에서 수량, 납기, 지역, 예산, 필수 파일 관련 신호를 모아 중복을 제거하고 우선순위를 붙입니다.
견적 전 정보 수집
견적에 필요한 수량, 납기, 지역, 예산, 필수 파일을 벨로스 AI가 먼저 받아 정리하고 회신 초안을 만들어 둡니다.
견적 문의는 "얼마예요?" 한 줄로 오지만, 제대로 답하려면 수량·규격·납기·배송지역·세금계산서 여부가 다 있어야 합니다. 사람은 이 정보를 얻으려 카카오로 5~6번 왕복하고, 그 사이 고객은 식고 경쟁사로 넘어갑니다. 어렵게 받은 정보마저 대화창에 흩어져 막상 견적서를 쓸 때 "배송지가 어디였더라" 다시 묻는 이중 노동이 생깁니다. 견적 문의는 명백한 구매 신호라 지연 1건이 곧 잃은 매출입니다.
이런 요청이, 이렇게 처리됩니다.
실제로 들어오는 일을 모으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지까지 이어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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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 의도 확인
단순 정보 문의와 실제 견적 요청을 구분하고, 대량·B2B·행사성 등 견적 유형을 초기 판별합니다.
판단 '수량·납기·사업자·계산서' 같은 거래 신호가 보이면 즉시 견적 트랙으로. 지연이 곧 이탈이라 빠른 인입이 핵심. -
필수 정보 체크리스트 수집
품목·수량·규격/옵션·희망 납기·배송지역·세금계산서(사업자등록번호 포함) 여부를 구조화된 한 번의 질문으로 모읍니다.
판단 왕복을 줄이려 '한 번에 묻되 답하기 쉽게'. 빠진 항목만 콕 집어 재요청하고, 이미 준 정보는 다시 묻지 않는다. -
거래 조건 파악
수량 구간(단가 변동)·긴급 납기·지방/도서산간 배송비·인쇄/커스텀 등 견적가에 영향을 주는 조건을 뽑아 표로 정리합니다.
판단 어떤 변수가 견적을 좌우하는지 명시. 사람이 단가를 매길 때 즉시 판단하도록 재료를 갖춰준다. -
세금계산서·정산 요건 확인
세금계산서 발행이면 사업자등록번호·상호·대표자·업태/종목·이메일을 확보하고, 현금영수증/카드 여부를 구분합니다.
판단 필수 기재사항이 빠지면 나중에 계산서를 못 끊는다. 접수 단계에서 4대 필수기재를 미리 채운다. -
견적 요청 카드 전달
수집한 모든 조건을 담은 견적 요청 카드를 만들어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판단 종결 조건은 '가격 확정 후 고객 발송'. 정보 수집과 가격 결정을 분리해 사람은 판단에만 집중.
정보가 덜 차면, 확정 견적을 미룹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걸리는 예외를 미리 정해 둡니다. 규칙이 안 통하는 순간을 억지로 처리하지 않고, 근거와 함께 사람에게 넘깁니다.
조건이 덜 찬 상태여도 정보 부족을 명시한 '조건부 개산(槪算)'만 사람 승인 하에 안내하고, 확정 견적은 정보 완비 후로 분리합니다.
표준 견적 트랙에서 빼내 사람에게 별도 협상 건으로 에스컬레이션. 단가 정책이 걸린 판단이라 자동화 대상이 아닙니다.
가격과 세금계산서는, 사람이 확정합니다.
돈·계약·개인정보·브랜드가 걸린 실행은 초안까지만 만들고, 발송·확정은 사람 승인 뒤에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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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견적 단가·총액
마진·정책이 걸린 핵심 판단이라 언제나 사람이 확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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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량 할인·특판가 적용
선례가 되는 가격 양보라 사람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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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납기 확약
생산·물류 실현 가능성을 사람이 보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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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계산서 발행 대상·기재내용 확정
오발행 시 가산세·정정 부담이 있어 사람이 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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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부대비용 산정
지방/도서산간·설치 등 변수는 사람이 판단합니다.
무엇으로 확인하나
왕복을 줄이고, 얼마나 빨리 답했는가.
카카오 5~6회 핑퐁을 1~2회 구조화 요청으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선문의 응답 지연과 전환율의 관계를 고객사 데이터로 실측합니다. 정보 수집을 자동화할수록 사람은 즉시 가격만 넣으면 됩니다.
정보 완비·빠른 회신이 전환을 끌어올립니다(업종별 편차가 커 자체 기준선 권장).
세금계산서는 부가가치세법 제32조상 필수 기재사항(공급자 등록번호·명칭, 공급받는 자 등록번호, 공급가액과 세액, 작성 연월일)이 하나라도 빠지면 정상 발급이 안 됩니다. 전자세금계산서는 공급시기가 속한 달의 다음 달 10일까지 발급해야 하며, 지연발급 시 공급가액의 1%·미발급 시 2% 가산세가 부과됩니다(국세청). 견적 접수 단계에서 이 항목을 미리 채워두는 것이 이후 정산 사고를 막습니다.
사람이 직접 붙잡던 일이 줄어듭니다.
흩어진 확인과 반복 답변을 먼저 정리해 올리면, 직원은 검토와 예외 처리에 집중하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만 봅니다.
운영 진단확인이 사람에게 쌓입니다.
견적을 내려면 매번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다시 물어보며 왕복이 길어집니다.
처리 준비가 먼저 올라옵니다.
필요한 항목을 먼저 받아 정리해 올리므로, 담당자는 바로 견적 작성에 들어갑니다.
이 업무를 맡기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
견적 전 정보 수집에서 많은 분들이 실제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매번 똑같은 걸 다시 묻게 되는데 줄일 수 있나요?
품목·수량·납기·지역·계산서 여부를 첫 응답에서 구조화해 한 번에 받고, 빠진 항목만 다시 묻습니다. 받은 정보는 카드에 축적돼 재요청이 없습니다.
AI가 단가까지 정하나요?
아니요. 가격은 마진과 정책이 걸린 판단이라 항상 사람이 확정합니다. 시스템은 단가를 매기기 쉽도록 조건을 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세금계산서 요청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접수 시점에 사업자등록번호·상호·업태/종목·이메일 등 필수기재 항목을 미리 확보해, 나중에 계산서를 못 끊는 상황을 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