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계약서 대비 불리한 차이만 추려 받아들일 수 있는 선과 반드시 빼야 할 조항으로 나눠, 사람이 협상 판단을 하게 합니다.
들어온 계약서를 유형별로 모아 대금·책임·기간·해지 같은 핵심 조항을 뽑아 정리합니다.
계약서 검토
계약서를 검토해 독소 조항과 법정 기한을 짚고, 벨로스 AI가 확인해야 할 부분을 초안으로 정리합니다.
중소기업은 비밀유지·용역·거래·하도급 계약을 변호사 검토 없이 사람이 훑고 서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가 보내온 초안을 그대로 받으면 손해배상 전가, 과도한 지체상금, 자동 갱신, 해지 위약 같은 독소조항이 그대로 넘어오고, 서명한 뒤에야 문제를 압니다. 게다가 계약서가 메일·카톡·드라이브에 흩어져 어떤 버전에 서명했는지, 갱신과 해지 통지 기한이 언제인지조차 관리되지 않아 원치 않는 자동 갱신이나 대금 분쟁으로 번집니다.
이런 계약서가, 이렇게 검토됩니다.
실제로 들어오는 일을 모으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지까지 이어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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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접수·분류
메일과 드라이브, 카톡으로 들어온 계약서를 한곳에 모아 종류(비밀유지·용역·거래·하도급·임대)와 상대방, 계약금액, 기간을 뽑아 정리합니다.
판단 계약 유형별로 봐야 할 핵심 조항 세트가 다르므로, 먼저 유형을 확정해 그에 맞는 검토 체크리스트를 고른다. -
핵심 조항 추출
대금과 지급시기, 손해배상과 책임범위, 계약기간과 자동갱신, 해지와 위약, 비밀유지, 관할과 준거법 같은 핵심 조항을 뽑아 한 표로 정리합니다.
판단 계약을 통째로 요약하지 않고 돈·책임·기간·해지처럼 분쟁이 실제로 나는 축만 골라, 사람이 빨리 판단하게 한다. -
쟁점·독소조항·누락 표시
일방적 손해배상 전가, 과도한 지체상금, 무한 책임, 부당특약, 빠진 필수 조항을 위험도와 함께 표시합니다.
판단 법 위반 소지나 회사에 불리한 조항은 사람 확인 필요로 올리고, 유리한지 불리한지를 AI가 단정하지 않는다. -
기한 등록
서명 마감과 계약기간 만료, 자동갱신 거절 통지 기한, 갱신·해지 통지일을 뽑아 기한 캘린더에 등록하고 사전 알림을 겁니다.
판단 통지 기한을 놓치면 원치 않는 자동갱신이 확정되므로, 마감이 아니라 통지 기한 기준으로 알림을 건다. -
쟁점 요약 상신
조항별 쟁점과 수정 제안 후보, 위험도를 한 장으로 정리해 담당자에게 올리고, 법률 판단이 필요한 건은 변호사 검토 자리를 표시합니다.
판단 AI는 이렇게 고치라가 아니라 여기가 걸린다까지만. 최종 수정과 자문, 서명은 사람(필요 시 변호사)의 몫.
애매하면 단정하지 않고, 사람에게 넘깁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걸리는 예외를 미리 정해 둡니다. 규칙이 안 통하는 순간을 억지로 처리하지 않고, 근거와 함께 사람에게 넘깁니다.
억지로 분류하지 않고 유형 불명이자 변호사 검토 권장으로 표시하되, 서명 마감 기한은 걸어 방치를 막습니다.
추출에 실패한 구간을 원문 그대로 표시하고 해당 조항은 사람이 직접 확인하도록 남겨, 놓친 조항을 검토된 것처럼 넘기지 않습니다.
서명과 자문은, 사람이 합니다
돈·계약·개인정보·브랜드가 걸린 실행은 초안까지만 만들고, 발송·확정은 사람 승인 뒤에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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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 최종 서명·날인
서명은 회사를 구속하는 법적 확정 행위라 반드시 사람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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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 보내는 수정 요청·역제안
협상 카드와 양보선은 관계와 전략 판단이라 사람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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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자문이 필요한 조항의 해석 확정
조항의 법적 효력 판단은 변호사의 몫이며 AI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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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갱신 거절·해지 통지 발송
통지 여부와 시점이 비용과 관계에 직결되어 사람이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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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영업비밀 조항 수용
이후 부담할 의무와 책임 범위가 커지는 판단이라 사람이 확인합니다.
무엇으로 확인하나
서명 전에 걸렀는가로 봅니다
사내 측정 권장. 서명 전에 쟁점 요약이 올라온 계약 비율로, 서명한 뒤에야 문제를 발견하는 경우를 0으로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서면에 기재되지 않은 비용전가 등 부당특약은 그 특약에 한정해 무효 (개정 하도급법, 2025)
서명 전에 걸러야 무효 주장과 분쟁 비용을 아낍니다.
사내 측정 권장. 자동갱신·해지 통지 기한을 놓쳐 원치 않게 연장되는 계약을 0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도급 계약은 하도급법 제3조에 따라 계약과 동시에 서면을 교부할 의무가 있고, 서면에 기재되지 않은 비용을 수급사업자에게 전가하는 부당특약은 2025년 개정 하도급법에 따라 해당 특약에 한정해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제3조의4). 공정거래위원회 표준하도급계약서를 기준으로 불리한 차이를 검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약 과정에서 상대방과 담당자의 개인정보를 수집·보관할 때는 목적 고지와 동의가 필요합니다(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조항의 법적 효력 판단과 분쟁 대응은 변호사의 영역이며, 벨로스 AI는 변호사가 아닙니다.
사람이 직접 붙잡던 일이 줄어듭니다.
흩어진 확인과 반복 답변을 먼저 정리해 올리면, 직원은 검토와 예외 처리에 집중하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만 봅니다.
운영 진단확인이 사람에게 쌓입니다.
계약서가 메일·카톡·드라이브에 흩어져, 급하게 훑고 서명한 뒤에야 불리한 조항을 발견합니다.
처리 준비가 먼저 올라옵니다.
들어온 계약서가 한곳에 모여 조항별 쟁점과 기한이 정리되고, 사람은 판단과 서명에만 집중합니다.
이 업무를 맡기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
계약서 검토에서 많은 분들이 실제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AI가 계약서를 검토하면 변호사 검토는 안 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벨로스 AI는 변호사가 아닙니다. 조항의 쟁점과 독소조항, 누락과 기한을 정리해 사람에게 올리는 데까지고, 법적 효력 판단과 수정·자문·서명은 사람(필요 시 변호사)이 합니다.
계약서를 새 시스템에 다 올려야 하나요?
아니요. 지금 쓰는 메일과 드라이브에 들어온 계약서를 그대로 모아 검토 요약과 기한만 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