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회사 일, 사람 대신 벨로스 AI가 처리합니다 무료로 진단받기 →

정기구독·구독박스

구독 문의, 배송 주기·스킵, 해지·재개, 결제 오류, 클레임을 창구마다 오가지 않고, 담당자가 바로 처리하게 한자리에 모읍니다.

운영 진단
계속거래·청약철회 고지 자동결제 재고지 결제오류 재시도 이력

정기구독·구독박스

  • 계속거래·청약철회 고지
  • 자동결제 재고지
  • 결제오류 재시도 이력

쓰던 접점은 유지하고, 사람이 확인할 일만 분리합니다.

계속거래·청약철회 고지 · 자동결제 재고지 · 결제오류 재시도 이력

사람이 확인할 일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새 화면을 늘리는 대신, 지금 쓰는 채널에서 들어온 일을 정리하고 사람이 봐야 할 결정만 분리합니다.

쓰던 채널 그대로

새 도구를 늘리지 않고 지금 쓰는 자사몰, 카카오톡, CS 메일, 인스타 DM 위에 벨로스 AI를 얹습니다. 화면, 승인 대기함, 보고서는 운영해 보며 안 맞는 부분을 바로 고칩니다.

이런 문의가, 이렇게 처리됩니다.

정기구독·구독박스에 매일 들어오는 실제 요청을, 확인할 일과 다음 개선점까지 한 화면에 남깁니다.

사람이 직접 챙기던 운영 순서를 그대로 옮깁니다.

  1. 분류 자사몰·카톡·메일로 들어온 문의를 스킵·주기변경·결제오류·해지·환불로 나눠 정리합니다.
  2. 확인 주문번호로 구독 상태, 다음 결제일, 최근 결제 성공·실패 이력을 대조합니다.
  3. 초안 요청별로 스킵 반영·재결제 안내·해지 처리 문구를 고객 말투에 맞춰 초안으로 씁니다.
  4. 승인 환불·해지·가격 변경은 승인 카드로 올려 사장님이 확인한 뒤에만 확정합니다.

보이는 것

자사몰, 카카오톡, CS 메일, 인스타 DM에서 들어온 원문·파일·직원 수정·승인 대기 사유를 남겨 다음 주 개선 근거로 씁니다.

멈추는 것

환불, 해지·결제 변경, 가격 변경, 대량 안내 발송은 대표나 담당자가 한 번 확인하고 나서 진행합니다.

업종을 아는 사람이 기준을 함께 세웁니다.

벨로스 운영 설계자와 현업 전문가가 구독 문의, 배송 주기·스킵, 해지·재개, 결제 오류에 대한 기준을 실제 운영 절차로 바꿉니다.

벨로스 운영 설계팀

업종 기준 설계와 주간 개선

운영 진단

계속 개선

직원 수정과 보류 사유를 모아 다음 주 운영 기준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사람 시간

반복 확인은 줄이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과 성장 기회에 더 오래 집중합니다.

자세히

결제일 새벽에 카드가 막히면, 대표가 대신 사과 문자를 씁니다

구독 박스는 첫 결제보다 두 번째, 세 번째 결제부터가 일입니다. 이번 달만 건너뛰겠다는 요청, 다음 주기 전에 취소해달라는 문의, 카드 한도 초과로 결제가 튕긴 회원까지 카톡·메일·자사몰 문의로 흩어져 들어옵니다. 이 대부분은 주기를 확인하고 다음 발송일을 안내하면 끝나는 반복 응대입니다. 그런데 환불 금액을 확정하고 남은 회차를 정산하는 판단은 결국 사람이 해야 하고, 그 시간이 응대에 다 먹힙니다.

문의가 들어와서 끝나기까지

  1. 흩어진 요청을 회원·주기로 묶습니다

    카톡 채널, 문의 메일, 자사몰 1:1 게시판에 따로 들어온 스킵·해지·결제오류 문의를 회원과 구독 주기 기준으로 한 줄에 모읍니다. '다음 달은 쉬고 싶다'가 스킵인지 해지인지, 어느 회차를 말하는지 먼저 정리합니다.

  2. 주기 조회로 답할 수 있는 건 초안까지 만듭니다

    다음 결제일, 남은 회차, 최근 발송 상태를 조회해 '이번 주기는 건너뛰고 다음 발송은 O월 O일'처럼 사실 확인만으로 끝나는 답변 초안을 만듭니다. 결제 실패는 재시도 안내와 카드 교체 링크를 붙여 둡니다.

  3. 돈이 걸린 건 승인 카드로 넘깁니다

    부분 환불, 중도 해지 정산, 가격 변경이 필요한 건은 발송 없이 대표 확인 카드로 올립니다. 회원에게 나가는 실제 메시지는 대표가 눌러야 전송됩니다.

사람이 확정하는 것

환불·부분 환불 금액
이미 발송된 회차를 뺀 잔여 금액을 얼마로 돌려줄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배송비 부담, 사은품 회수 여부까지 걸려 있어 자동 계산에 맡기지 않습니다.
중도 해지와 위약 처리
약정 할인을 받은 회원이 중간에 해지할 때 남은 정산을 어떻게 할지, 예외를 봐줄지는 판단입니다. 규정을 그대로 적용할지 대표가 확정합니다.
구독가·주기 변경
가격 인상, 주기 조정, 프로모션가 종료 후 정상가 전환은 회원에게 미리 고지해야 하는 사안이라 대표 승인 뒤에 안내가 나갑니다.

놓치면 안 되는 기한과 의무

언제든 해지할 권리
정기 구독은 계속거래에 해당해, 회원은 계약 기간 중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방문판매법 제31조). 해지를 어렵게 만들거나 과도한 위약금을 물리면 문제가 됩니다.
청약철회 기간
받은 상품은 원칙적으로 7일 이내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전자상거래법 제17조). 신선식품 등 예외는 사전 고지가 있어야 인정되므로, 예외 품목은 안내문에 미리 밝혀 둡니다.
자동결제 사전 고지
다음 주기 자동결제 전에 결제 예정일과 금액을 회원이 알 수 있게 미리 알려야 합니다. 프로모션가에서 정상가로 바뀌는 시점도 명확히 고지해 분쟁을 줄입니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31조(계속거래 계약의 해지)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청약철회)

자주 묻는 것

스킵하고 해지가 카톡·메일·자사몰로 다 다르게 들어오는데요?
채널이 달라도 회원과 구독 주기를 기준으로 한곳에 모아 정리합니다. 어느 창구로 들어왔든 같은 회원의 요청으로 묶어, '다음 달 스킵'인지 '해지'인지 먼저 구분해 드립니다.
환불이나 가격 변경도 알아서 처리하나요?
아니요. 금액이 걸린 환불·정산·가격 변경은 초안만 만들고 대표 확인 카드로 올립니다. 회원에게 나가는 메시지는 대표가 승인해야 전송됩니다.
결제 실패가 자꾸 나는데 대응이 되나요?
결제 오류 회원을 따로 모아 재시도 안내와 카드 교체 링크가 담긴 초안을 만들어 둡니다. 반복 실패나 환불이 얽힌 건은 대표 판단으로 넘깁니다.

정기구독·구독박스에서 먼저 줄일 일을 같이 찾겠습니다.

문의가 들어오는 곳, 직원이 확인하는 순서, 사람이 마지막에 보는 기준을 하루 흐름대로 정리합니다.

우리 업종 상담하기

들어오는 일

카카오톡, 전화, 네이버, 메일을 한곳에서 봅니다

확인할 일

직원이 볼 일과 사람이 볼 일을 나눕니다

나아질 일

반복 문의와 놓친 후속 조치를 매주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