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으로 보고하지 않고 별도 표시합니다. 검색 의도와 페이지 목적이 어긋났을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목표 검색어의 순위와 유입 변화를 모아 주간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검색으로 사람이 들어오는지, 어떤 글이 일하고 있는지 정기적으로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 사이 대부분의 글은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약 140억 개 페이지를 분석한 조사에서 96.55%가 구글에서 유입을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순위는 잔인합니다. 1위의 평균 클릭률은 27.6%이고 상위 세 개가 전체 클릭의 54.4%를 가져갑니다. 4위 아래는 사실상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질문이, 이렇게 처리됩니다.
실제로 들어오는 일을 모으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지까지 이어서 남깁니다.
-
목표 검색어 추적
우리가 답할 자격이 있는 검색어를 정하고, 주 단위로 순위와 유입 변화를 모읍니다.
판단 이 검색어가 우리 고객의 언어인가 / 트래픽만 있고 의도가 없는가. -
유입과 전환 대조
순위·유입·체류·문의 전환을 나란히 놓습니다. 순위가 올라도 문의로 이어지지 않는 페이지를 따로 표시합니다.
판단 이 페이지의 문제는 순위인가 내용인가. -
손볼 페이지 선별
떨어진 페이지와 전환하지 않는 페이지, 유입이 0인 페이지를 나눠 개선 순서를 정합니다.
판단 고칠 것인가 / 합칠 것인가 / 내릴 것인가. -
수정 초안 준비
제목, 도입, 구조, 내부 링크를 어디까지 고칠지 초안으로 만들어 올립니다. 실제 반영은 승인 뒤입니다.
판단 이 수정이 검색 의도에 더 맞는가. -
수정 후 추적
반영 뒤 순위·유입·문의 변화를 붙여 다음 개선 후보로 남깁니다.
판단 효과가 있었는가 / 되돌릴 것인가.
순위가 올라도 문의가 없으면, 표시합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걸리는 예외를 미리 정해 둡니다. 규칙이 안 통하는 순간을 억지로 처리하지 않고, 근거와 함께 사람에게 넘깁니다.
개별 페이지 탓으로 돌리지 않고 변동 사실을 표시한 뒤, 다음 회차까지 판단을 미룹니다.
트래픽을 성과로 세지 않고 목표 검색어에서 제외합니다.
공개 페이지의 수정은, 사람이 반영합니다.
돈·계약·개인정보·브랜드가 걸린 실행은 초안까지만 만들고, 발송·확정은 사람 승인 뒤에 움직입니다.
-
사이트 페이지의 실제 수정 반영
공개된 페이지의 변경이고, 되돌리려면 다시 색인되어야 합니다.
-
페이지 병합·삭제
기존 링크와 유입이 함께 사라집니다.
-
대외 공개 문구의 변경
제목과 도입은 곧 회사의 주장입니다.
-
목표 검색어 목록의 변경
무엇을 성과로 셀지가 바뀝니다.
무엇으로 확인하나
일하고 있는 페이지가 몇 개인가.
전체 페이지의 96.55%가 구글에서 유입 0 (Ahrefs, 약 140억 페이지 분석, 2023)
발행했다는 사실은 성과가 아닙니다. 일하고 있는 페이지를 골라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1위 평균 클릭률 27.6%, 상위 3개가 전체 클릭의 54.4% (Backlinko, 400만 검색결과 분석)
4위 아래로 내려가면 순위 한 칸의 의미가 급격히 작아집니다.
웹사이트 트래픽의 약 53%가 자연 검색 (BrightEdge, 2019)
2019년 수치입니다. 생성형 검색 이후의 변화는 우리 유입 기록으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검색 노출을 위해 내용과 다른 제목을 달거나 경쟁사 상호를 페이지에 숨겨 넣는 행위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의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수정 초안에서 이런 표현을 먼저 걸러 표시합니다.
사람이 직접 붙잡던 일이 줄어듭니다.
흩어진 확인과 반복 답변을 먼저 정리해 올리면, 직원은 검토와 예외 처리에 집중하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만 봅니다.
운영 진단확인이 사람에게 쌓입니다.
검색으로 사람이 들어오는지, 어떤 글이 일하고 있는지 아무도 정기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처리 준비가 먼저 올라옵니다.
주마다 순위·유입·이탈이 정리돼 올라오고, 손볼 페이지가 목록으로 나옵니다.
이 업무를 맡기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
검색 유입 점검에서 많은 분들이 실제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순위만 올리면 되나요?
아니요. 순위와 함께 유입 수, 체류, 문의 전환을 봅니다. 순위가 올라도 문의로 이어지지 않으면 성공으로 보고하지 않고 따로 표시합니다. 검색 의도와 페이지 목적이 어긋난 신호일 때가 많습니다.
페이지를 직접 고쳐 주나요?
고칠 부분과 수정 초안까지 준비해 올리고, 실제 반영은 사람 확인 뒤에 합니다. 반영 후에는 순위·유입·문의 변화를 붙여 그 수정이 효과가 있었는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