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회사 일, 사람 대신 벨로스 AI가 처리합니다 무료로 진단받기 →
뉴스레터 운영
벨로스 AI가 맡는 실행

여러 곳에 흩어진 명단을 하나로 모으고 수신동의·거부 상태를 붙입니다.

뉴스레터 운영

명단 정리, 수신동의 확인, 원고 준비, 발송, 반응 집계를 벨로스 AI가 순서대로 챙겨 뉴스레터 한 통을 끝까지 준비합니다.

이메일의 투자 대비 회수
수신거부율
클릭률
운영 진단

보내야지 하다가 몇 달을 건너뛰고, 명단은 스프레드시트 여러 개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 사이 수신거부한 사람에게 다시 발송되는 사고가 납니다. 이메일은 여전히 투자 대비 회수가 가장 큰 채널로 꼽히지만(Litmus는 1달러당 최대 36달러를 이야기합니다), 그 효과는 명단과 동의가 정리돼 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정리되지 않은 명단으로 보내는 대량 발송은 성과가 아니라 위험입니다.

이런 상황이, 이렇게 처리됩니다.

실제로 들어오는 일을 모으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지까지 이어서 남깁니다.

  1. 명단 통합

    여러 곳에 흩어진 명단을 하나로 합치고 중복을 제거합니다. 어디서 들어온 주소인지 출처를 함께 남깁니다.

    판단 같은 사람인가 / 수신 근거가 확인되는가.
  2. 수신동의 확인

    동의 여부와 동의 시점, 수신거부 상태를 명단에 붙입니다. 근거가 없는 주소는 발송 대상에서 뺍니다.

    판단 지금 보낼 수 있는 주소인가 / 재동의가 필요한가.
  3. 원고 준비

    발행한 글과 소식으로 이번 호 원고와 제목 후보를 만듭니다. 광고성 정보라면 제목의 "(광고)" 표기와 수신거부 방법을 함께 넣습니다.

    판단 이 호는 정보성인가 광고성인가.
  4. 발송 대기

    대상 명단과 발송 시점을 붙여 승인 대기로 올립니다. 대량 발송은 승인 없이 나가지 않습니다.

    판단 이 명단으로, 이 시점에 내보낼 것인가.
  5. 반응 집계

    클릭과 수신거부, 반송을 모아 다음 호 구성과 발송 시점의 근거로 남기고 명단 상태를 갱신합니다.

    판단 이 주소를 계속 유지할 것인가.

거부한 주소는, 어디에서도 다시 나가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걸리는 예외를 미리 정해 둡니다. 규칙이 안 통하는 순간을 억지로 처리하지 않고, 근거와 함께 사람에게 넘깁니다.

예외 수신거부 처리된 주소가 다른 명단에 남아 있는 경우

통합 시점에 전 명단에서 즉시 제외하고, 해당 주소는 재유입되어도 발송 대상에서 자동으로 빠집니다.

예외 동의 시점이 확인되지 않는 오래된 주소

발송하지 않고 재동의 대상으로 분리합니다. 추정으로 동의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예외 반송이 반복되는 주소

명단에서 분리해 도메인 평판이 상하지 않게 합니다.

대량 발송은, 사람이 승인합니다.

돈·계약·개인정보·브랜드가 걸린 실행은 초안까지만 만들고, 발송·확정은 사람 승인 뒤에 움직입니다.

  • 대량 발송의 실행

    한 번 나가면 회수할 수 없고, 수신거부 사고는 법적 문제로 이어집니다.

  • 수신동의 예외 처리

    예외를 두는 순간 동의 없는 발송이 됩니다.

  • 대외 공개 문구와 제목

    광고성 정보라면 제목 표기 의무가 있고, 제목은 회사의 주장입니다.

  • 재동의 캠페인의 대상과 문구

    재동의 요청 자체가 발송이며, 같은 규제를 받습니다.

무엇으로 확인하나

누가 눌렀고, 누가 떠났는가.

이메일의 투자 대비 회수

1달러당 최대 36달러 (Litmus, State of Email 조사)

명단과 동의가 정리돼 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정리되지 않은 명단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수신거부율

가장 정직한 지표입니다. 올라가면 명단이 아니라 내용과 빈도를 먼저 의심합니다.

클릭률

열람률은 쓰지 않습니다. Apple의 메일 개인정보 보호 이후 열람의 상당수가 사람이 아니라 자동 선반입이라, 신뢰할 수 있는 기준선이 없습니다.

규정

정보통신망법 제50조 제1항은 영리목적 광고성 정보 전송에 명시적 사전 동의를 요구하고, 제4항은 전송자의 명칭·연락처와 수신거부 방법을 밝히도록 합니다. 제목의 "(광고)" 표기와 동의일로부터 2년마다의 수신동의 확인은 같은 법 시행령 제62조의3에 따릅니다.

사람이 직접 붙잡던 일이 줄어듭니다.

흩어진 확인과 반복 답변을 먼저 정리해 올리면, 직원은 검토와 예외 처리에 집중하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만 봅니다.

운영 진단
지금

확인이 사람에게 쌓입니다.

보내야지 하다가 몇 달을 건너뛰고, 명단은 엑셀 여러 개로 갈라져 있습니다.

벨로스 운영 후

처리 준비가 먼저 올라옵니다.

발송 주기가 정해져 원고와 명단이 미리 준비되고, 발송만 사람이 승인합니다.

발송 정시율 열람률 수신거부율

이 업무를 맡기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

뉴스레터 운영에서 많은 분들이 실제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열람률 목표를 잡아 주세요.

잡지 않습니다. 2021년 Apple의 메일 개인정보 보호 이후 열람 신호의 상당수가 사람의 읽기가 아니라 자동 선반입이라 열람률이 구조적으로 부풀려집니다. 신뢰할 수 있는 B2B 기준선을 확인할 수 없어, 클릭과 수신거부로 판단합니다.

수신동의는 한 번 받으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정보통신망법 시행령 제62조의3에 따라 동의를 받은 날부터 2년마다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확인 시점이 다가오면 재동의 대상으로 분리해 올립니다.

다음으로 같이 정리할 업무

사람이 붙잡고 있는 일을 먼저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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