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등록번호·도메인·소재지 3중 대조로 확정하고, 확정 불가 시 담당자에게 판정을 넘깁니다(임의 추정 금지).
여러 채널에서 회사 정보, 담당자, 최근 신호, 첫 메시지 관련 신호를 모아 중복을 제거하고 우선순위를 붙입니다.
잠재고객 조사
회사 정보, 담당자, 최근 신호를 모아 첫 메시지까지, 벨로스 AI가 접촉 초안을 만들어 둡니다.
문의나 유망 리드가 들어와도 SMB에서는 조사할 사람이 따로 없어, 영업 담당자가 회사·담당자·최근 동향을 직접 검색하다 시간을 흘려보냅니다. 영업 담당자가 실제 판매에 쓰는 시간은 주당 28%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조사·데이터 입력·내부 회의로 샙니다. 그 사이 리드는 식고, 먼저 연락한 경쟁사가 계약을 가져갑니다.
이런 신호가, 이렇게 처리됩니다.
실제로 들어오는 일을 모으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지까지 이어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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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식별·중복 확인
유입된 회사명·담당자·연락처를 표준화하고 기존 CRM과 대조해 중복·기존 고객 여부를 판정합니다. 사업자번호·도메인으로 법인 실체를 확정합니다.
판단 신규 리드인가 / 기존 레코드에 병합할 건인가. -
회사 프로파일 수집
업종·규모·매출대·소재지·주요 제품과 최근 3~6개월 뉴스(투자·채용 확대·신제품·규제 이슈)를 공개 출처에서 모아 한 장으로 요약합니다.
판단 우리 ICP(이상적 고객상)에 부합하는가 / 지금 니즈가 있어 보이는가. -
담당자·의사결정 라인 파악
실무 담당자와 결재권자를 구분하고 직책·부서·공개된 접점을 정리합니다. 개인 사생활 정보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판단 지금 접촉할 대상은 누구인가 / 접점 채널이 합법적으로 확보 가능한가. -
적합도 스코어링·우선순위
수집한 사실을 기준으로 적합도(fit)와 시급성(timing)을 점수화해 A/B/C로 분류하고 근거를 붙입니다.
판단 즉시 먼저 연락 대상인가 / 관리 큐로 보낼 건인가. -
먼저 연락 초안·핸드오프
상위 리드에 대해 왜 지금 연락하는지(트리거)와 첫 메시지 초안을 만들어 영업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판단 자동 발송 대상인가 / 사람 검수 후 발송인가.
확인 안 된 정보는, 채우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걸리는 예외를 미리 정해 둡니다. 규칙이 안 통하는 순간을 억지로 처리하지 않고, 근거와 함께 사람에게 넘깁니다.
추정으로 프로필을 채우지 않고 '확인 안 됨'으로 표시한 뒤, 첫 통화에서 확인할 질문 리스트로 대체합니다.
신규 먼저 연락 대상이 아니라 기존 관계 담당자에게 알림으로 라우팅합니다.
개인정보 수집·콜드 발송은, 사람이 봅니다.
돈·계약·개인정보·브랜드가 걸린 실행은 초안까지만 만들고, 발송·확정은 사람 승인 뒤에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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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신규 수집·저장
개인정보보호법상 수집·이용 근거를 확인해야 하며 무단 수집 시 법적 리스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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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이메일·문자 첫 발송(광고성)
정보통신망법 사전 동의 이슈가 있고 상호·톤이 브랜드에 직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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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P 부적합인데 밀어붙인 리드의 진행 여부
리소스 낭비 판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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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데이터 소스·크레딧 사용
비용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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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등급으로 즉시 영업 투입되는 리드 목록
영업 시간 배분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무엇으로 확인하나
얼마나 빨리, 먼저 붙었는가.
5분 내 응대 시 리드 자격화 확률 21배(30분 후 대비) (Oldroyd, MIT/InsideSales, 2007)
조사 지연이 곧 전환 손실. 조사를 자동화해 첫 접촉 시간을 분 단위로 줄이는 게 핵심입니다.
구매자는 영업 담당자와 접촉하기 전에 구매 결정 과정의 약 57%를 이미 진행 (CEB/Google, The Digital Evolution in B2B Marketing, 2012)
조사 병목이 사라지면 경쟁사보다 먼저 붙을 수 있습니다.
영업 담당자가 실제 판매에 쓰는 시간은 주당 28% (Salesforce, State of Sales 5판, 2022, 38개국 7,775명)
영업 담당자의 실제 판매 시간 비중을 고객사 업무 기록으로 실측합니다. 리드 조사·리스트 빌드를 대신 처리하면 판매 가용 시간이 늘어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수집·이용 시 근거·최소수집 원칙). 콜드 이메일·문자가 영리목적 광고성 정보에 해당하면 정보통신망법 제50조(사전 동의 원칙)가 적용됩니다. 조사 단계에서 접점의 합법적 활용 가능성을 미리 표시합니다.
사람이 직접 붙잡던 일이 줄어듭니다.
흩어진 확인과 반복 답변을 먼저 정리해 올리면, 직원은 검토와 예외 처리에 집중하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만 봅니다.
운영 진단확인이 사람에게 쌓입니다.
영업 리스트를 만들려면 사람이 직접 검색하고 하나씩 정리해야 합니다.
처리 준비가 먼저 올라옵니다.
대상 조건에 맞는 후보를 조사·정리해 올리고, 담당자는 우선순위만 정합니다.
이 업무를 맡기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
잠재고객 조사에서 많은 분들이 실제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조사 데이터를 어디서 가져오나요? 불법 스크래핑 아닌가요?
공개된 회사 공식 정보·뉴스·공시 등 합법적으로 접근 가능한 출처만 사용하고, 개인 사생활 정보나 동의 없는 개인 연락처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수집 근거와 출처를 브리프에 함께 남겨 검증할 수 있게 합니다.
우리 ICP를 어떻게 아나요?
기존 우량 고객의 공통 특성(업종·규모·구매 트리거)을 초기 셋업에서 정의하고, 실제 성사/실패 피드백으로 계속 보정합니다. ICP는 고정된 규칙이 아니라 언제든 손볼 수 있는 기준으로 관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