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회사 일, 사람 대신 벨로스 AI가 처리합니다 무료로 진단받기 →
IT·기술 서비스
벨로스 AI가 맡는 실행

여러 채널에서 구축·유지보수 의뢰, 견적, 장애 대응, 진행 보고 관련 신호를 모아 중복을 제거하고 우선순위를 붙입니다.

IT·기술 서비스

구축·유지보수 의뢰, 견적, 장애 대응, 진행 보고가 채널마다 나뉘어도, 담당자가 바로 처리하게 한 곳에 모읍니다.

  • 미회신 문의 0건
  • 장애 1차 대응 시간

이런 문의가, 이렇게 처리됩니다.

IT·기술 서비스에 매일 들어오는 실제 요청을, 확인할 일과 다음 개선점까지 한 화면에 남깁니다.

사람이 직접 챙기던 운영 순서를 그대로 옮깁니다.

  1. 분류 이메일·전화·슬랙에 흩어진 문의를 장애대응·견적·유지보수 문의로 나눠 우선순위를 매깁니다.
  2. 확인 해당 고객의 계약·SLA 범위와 지난 작업 이력을 조회해 대응 조건과 담당 범위를 맞춰봅니다.
  3. 초안 긴급 장애는 1차 조치 안내, 견적·추가개발 건은 범위와 예상 일정을 담은 회신 초안을 작성합니다.
  4. 승인 견적 금액·추가개발 착수·SLA 조건 변경은 승인 카드로 올려 대표가 확인 후 발송합니다.

보이는 것

이메일, 전화, 슬랙, 카카오톡에서 들어온 원문·파일·직원 수정·승인 대기 사유를 남겨 다음 주 개선 근거로 씁니다.

멈추는 것

견적·추가 개발, SLA·장애 보상, 계약, 정산, 대량 안내 발송은 대표나 담당자가 확인한 뒤 처리합니다.

쓰던 접점은 유지하고, 사람이 확인할 일만 분리합니다.

미회신 문의 0건 · 장애 1차 대응 시간 · 견적 발송 대기

사람이 확인할 일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새 화면을 늘리는 대신, 지금 쓰는 채널에서 들어온 일을 정리하고 사람이 봐야 할 결정만 분리합니다.

쓰던 채널 그대로

새 도구를 늘리지 않고 지금 쓰는 이메일, 전화, 슬랙, 카카오톡 위에 벨로스 AI를 얹습니다. 화면, 승인 대기함, 보고서는 운영해 보며 안 맞는 부분을 바로 고칩니다.

IT·기술 서비스

  • 미회신 문의 0건
  • 장애 1차 대응 시간
  • 견적 발송 대기

업종을 아는 사람이 기준을 함께 세웁니다.

벨로스 운영 설계자와 현업 전문가가 구축·유지보수 의뢰, 견적, 장애 대응, 진행 보고에 대한 기준을 실제 운영 절차로 바꿉니다.

벨로스 운영 설계팀

업종 기준 설계와 주간 개선

운영 진단

계속 개선

직원 수정과 보류 사유를 모아 다음 주 운영 기준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사람 시간

반복 확인은 줄이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과 성장 기회에 더 오래 집중합니다.

자세히

장애 알림이 뜨는 동안, 대표는 다음 견적을 못 씁니다

홈페이지·앱을 만들고 유지보수하는 작은 팀에서는 의뢰, 견적 요청, 장애 신고, 진행 문의가 이메일과 전화와 슬랙으로 동시에 쏟아집니다. 대부분은 어제 답한 것과 비슷한 반복 응대지만, 그 사이에 대표가 직접 봐야 할 견적 산정과 긴급 조치가 묻힙니다. 알림에 끌려다니다 보면 정작 공수를 잡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판단이 밀립니다. 벨로스는 흩어진 연락을 한 곳에 모아 초안과 체크리스트까지 만들어 두고, 돈과 범위가 걸린 결정만 사람에게 승인 카드로 넘깁니다.

의뢰가 들어와서 마무리되기까지

  1. 접수하고 분류합니다

    이메일·전화·슬랙으로 흩어져 오는 신규 의뢰, 장애 신고, 진행 문의를 한 곳에 모아 긴급도와 담당을 정리합니다. 어떤 건이 '지금 대응'이고 어떤 건이 '내일 견적'인지 대표가 목록으로 한눈에 봅니다.

  2. 견적과 작업을 준비합니다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과거 유사 작업의 공수를 참고해 견적 초안과 작업 체크리스트를 만듭니다. 계약 범위 안인지 추가 개발인지도 함께 표시해 판단할 재료를 갖춰 둡니다.

  3. 대응하고 보고합니다

    장애는 SLA 기준 시간 안에 초동 정리가 되도록 챙기고, 진행 상황과 완료 내역을 고객 보고용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대표는 내용을 확인하고 보내기만 하면 됩니다.

사람이 확정하는 것

견적 금액
공수 산정과 단가는 초안까지만 준비됩니다. 실제로 고객에게 나가는 최종 견적 금액은 대표가 승인 카드에서 확정합니다.
추가 개발
계약 범위를 벗어난 요청은 '추가 개발'로 표시만 하고, 범위와 비용을 정해 진행할지는 사람이 결정합니다. 범위가 조용히 늘어나는 일을 막습니다.
SLA·긴급 조치
야간·주말 긴급 대응 여부, 우선순위 조정, 서버에 직접 손대는 조치는 벨로스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놓치면 안 되는 기한과 의무

처리위탁 문서화
고객사의 회원 데이터를 다루는 개발·유지보수는 위탁 업무 내용과 목적을 계약서에 문서로 남기고, 수탁 사실을 정보주체가 알 수 있게 해야 합니다(제26조).
안전조치 의무
서버·DB 접근 권한을 관리하고 접속 기록을 남기는 등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다룰 기술적·관리적 조치를 갖춰야 합니다(제29조). 유지보수 중 임의 접근은 위험합니다.
재위탁 제한
외주 개발자나 프리랜서에게 다시 맡길 때는 원 위탁자의 동의 없이 임의로 재위탁할 수 없습니다(제26조 제6항). 재하청 관계도 계약에 담아야 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26조(업무위탁에 따른 개인정보의 처리 제한)와 제29조(안전조치의무)

자주 묻는 것

벨로스가 고객에게 견적을 대신 보내나요?
아니요. 공수와 금액이 담긴 견적 초안까지만 만듭니다. 최종 금액 확정과 발송은 대표가 승인 카드에서 직접 합니다.
장애 대응을 자동으로 처리하나요?
알림을 모아 초동 상황을 정리하고 보고 초안을 만드는 데까지입니다. 서버에 직접 손대는 실제 조치는 사람이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계약이나 개인정보 서류도 챙겨 주나요?
처리위탁 계약과 SLA에서 빠지면 안 되는 항목을 리마인드하고 초안을 도와줍니다. 실제 검토와 서명은 사람이 합니다.

IT·기술 서비스에서 먼저 줄일 일을 같이 찾겠습니다.

문의가 들어오는 곳, 직원이 확인하는 순서, 사람이 마지막에 보는 기준을 하루 흐름대로 정리합니다.

우리 업종 상담하기

들어오는 일

카카오톡, 전화, 네이버, 메일을 한곳에서 봅니다

확인할 일

직원이 볼 일과 사람이 볼 일을 나눕니다

나아질 일

반복 문의와 놓친 후속 조치를 매주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