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
이메일, 카카오톡 채널, 홈페이지 폼, 뉴스레터에서 들어온 원문·파일·직원 수정·승인 대기 사유를 남겨 다음 달 개선 근거로 씁니다.
후원·기부 문의, 회원 가입·갱신, 자원봉사 접수, 행사 안내, 소식 발송이 여러 채널로 들어와도, 담당자가 한눈에 챙기게 모아 정리합니다.
여러 채널에서 후원 문의, 회원 가입·갱신, 자원봉사 접수, 행사 안내 관련 신호를 모아 중복을 제거하고 우선순위를 붙입니다.
비영리·협회·종교단체에 매일 들어오는 실제 요청을, 확인할 일과 다음 개선점까지 한 화면에 남깁니다.
이메일, 카카오톡 채널, 홈페이지 폼, 뉴스레터에서 들어온 원문·파일·직원 수정·승인 대기 사유를 남겨 다음 달 개선 근거로 씁니다.
기부금 영수증·회계 처리, 회원 개인정보 변경, 대량 소식 발송, 대외 공지는 대표나 담당자가 확인해 준 뒤 내보냅니다.
쓰던 접점은 유지하고, 사람이 확인할 일만 분리합니다.
영수증 발급 대기 · 봉사 신청 확정 · 정기후원 변경
새 화면을 늘리는 대신, 지금 쓰는 채널에서 들어온 일을 정리하고 사람이 봐야 할 결정만 분리합니다.
새 도구를 늘리지 않고 지금 쓰는 이메일, 카카오톡 채널, 홈페이지 폼, 뉴스레터 위에 벨로스 AI를 얹습니다. 화면, 승인 대기함, 보고서는 쓰는 흐름에 맞춰 만들고 계속 손질합니다.
벨로스 운영 설계자와 현업 전문가가 후원 문의, 회원 갱신, 자원봉사 접수, 행사 안내에 대한 기준을 실제 운영 절차로 바꿉니다.
벨로스 운영 설계팀
업종 기준 설계와 주간 개선
직원 수정과 보류 사유를 모아 다음 주 운영 기준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반복 확인은 줄이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과 성장 기회에 더 오래 집중합니다.
자세히
비영리·협회·종교 단체의 손은 늘 두 곳에서 동시에 필요합니다. 이메일·카톡·구글폼·홈페이지로 들어오는 후원 문의, 회원 가입, 자원봉사 신청, 행사 참가 신청은 형식은 반복되지만 매번 사람이 확인해 답해야 합니다. 그러는 동안 회비 미납 명단 정리, 기부금영수증 발급, 소식지 발송 같은 정작 놓치면 안 되는 일은 뒤로 밀립니다. 벨로스는 흩어진 문의를 한 곳에 모아 초안과 내부 체크리스트까지 만들어 두고, 돈과 개인정보가 걸린 일만 사람의 승인 카드로 올립니다.
이메일, 카톡 채널, 구글폼, 홈페이지 문의가 각각 다른 곳에 쌓여도 벨로스가 하나의 목록으로 모아 후원·회원·자원봉사·행사 문의로 갈래를 나눕니다. 누가 무엇을 물었는지, 며칠째 답이 안 나갔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정기후원 전환 안내, 회원 정보 변경, 봉사 일정 확정 같은 반복 문의는 지난 답변과 단체 규정을 참고해 초안을 만듭니다. 동시에 '영수증 발급 대상인지', '회원 등급 변경 필요' 같은 내부 처리 항목을 함께 적어 둡니다.
초안은 그대로 나가지 않습니다. 사람이 내용을 확인해 보내고, 기부금영수증 발급이나 뉴스레터 대량 발송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승인 카드로 올라와 누른 뒤에야 실행됩니다.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제4조(모집등록) · 소득세법 제160조의3(기부금영수증 발급명세 작성·보관) ·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제17조
카카오톡, 전화, 네이버, 메일을 한곳에서 봅니다
직원이 볼 일과 사람이 볼 일을 나눕니다
반복 문의와 놓친 후속 조치를 매주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