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
인스타 DM, 유튜브, 이메일, 카카오톡에서 들어온 원문·파일·직원 수정·승인 대기 사유를 남겨 다음 협업과 공구 개선 근거로 씁니다.
협찬·광고 문의, 공동구매 진행, 팬 DM 응대, 일정과 정산이 여러 채널로 들어와도, 담당자가 한눈에 보고 처리하게 모읍니다.
여러 채널에서 협찬 문의, 공동구매, 팬 DM, 일정 관련 신호를 모아 중복을 제거하고 우선순위를 붙입니다.
인플루언서·크리에이터에 매일 들어오는 실제 요청을, 확인할 일과 다음 개선점까지 한 화면에 남깁니다.
인스타 DM, 유튜브, 이메일, 카카오톡에서 들어온 원문·파일·직원 수정·승인 대기 사유를 남겨 다음 협업과 공구 개선 근거로 씁니다.
단가·계약 조건, 공동구매 가격, 협업 수락, 대량 안내 발송은 본인이나 담당자가 확인해 준 뒤 내보냅니다.
쓰던 접점은 유지하고, 사람이 확인할 일만 분리합니다.
뒷광고 표기 누락 0 · 놓친 협찬 제안 0 · 정산 대기 한눈에
새 화면을 늘리는 대신, 지금 쓰는 채널에서 들어온 일을 정리하고 사람이 봐야 할 결정만 분리합니다.
새 도구를 늘리지 않고 지금 쓰는 인스타 DM, 유튜브, 이메일, 카카오톡 위에 벨로스 AI를 얹습니다. 화면과 승인 대기함, 보고서는 처음부터 완성하지 않고 굴리며 맞춰 갑니다.
벨로스 운영 설계자와 현업 전문가가 협찬 문의, 공동구매, 팬 응대, 일정·정산에 대한 기준을 실제 운영 절차로 바꿉니다.
벨로스 운영 설계팀
업종 기준 설계와 주간 개선
직원 수정과 보류 사유를 모아 다음 주 운영 기준으로 다시 정리합니다.
반복 확인은 줄이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과 성장 기회에 더 오래 집중합니다.
자세히
인플루언서의 하루는 인스타 DM, 유튜브 댓글, 이메일, 카톡으로 흩어져 들어오는 문의를 줍는 일로 시작됩니다. 미디어킷을 다시 보내고, 공구 문의에 답하고, 팬 DM에 인사하는 반복 작업이 쌓이는 사이 정작 이번 달 공구 정산과 다음 협찬 단가 검토는 뒤로 밀립니다. 반복 응대와 초안은 도구가 대신 모아 정리할 수 있지만, 단가를 얼마로 부를지·계약을 받을지·이 공구를 진행할지는 사람의 판단이 필요합니다. Velros는 앞의 정리를 맡고, 뒤의 결정은 승인 카드로 남깁니다.
인스타·유튜브·이메일·카카오로 들어온 협찬 제안, 공구 문의, 팬 DM을 한 화면에 모아 '광고 제안·공구·팬·정산'으로 분류합니다. 어느 브랜드가 무엇을 언제 물었는지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협찬 제안에는 미디어킷·기본 단가 안내 초안을, 공구 문의에는 재고·일정 확인 답변 초안을, 팬 DM에는 톤을 맞춘 답장 초안을 준비합니다. 계약·촬영·업로드 일정은 내부 체크리스트로 정리합니다.
협찬 단가 제시, 계약서 회신, 공구 진행 결정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일은 자동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요약과 초안을 붙인 승인 카드로 올려, 직접 확인하고 눌러야 나갑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와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카카오톡, 전화, 네이버, 메일을 한곳에서 봅니다
직원이 볼 일과 사람이 볼 일을 나눕니다
반복 문의와 놓친 후속 조치를 매주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