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휴 대상에서 빼지 않고 경쟁 구도로 분류해 경쟁사 모니터링으로 넘깁니다.
제휴 파트너 발굴
파트너 후보 조사, 적합도 평가, 첫 제안, 후속 연락을 벨로스 AI가 이어 붙여 제휴 제안 초안까지 준비합니다.
운영 진단제휴는 대개 아는 사람이 생각날 때 시작되고, 지난번에 누구와 무슨 얘기를 어디까지 했는지는 흩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파트너가 낀 거래는 실제로 더 이깁니다. 수천 개 회사의 네트워크 데이터에서 파트너가 참여한 딜의 승률은 평균 11.7% 높았습니다. 제휴가 인맥의 함수로 남아 있는 한, 그 11.7%는 우연히 아는 사람이 있는 분기에만 옵니다.
이런 요청이, 이렇게 처리됩니다.
실제로 들어오는 일을 모으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지까지 이어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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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발굴
우리 고객층과 겹치되 같은 예산을 두고 경쟁하지 않는 회사를 찾아, 공개된 접점과 함께 정리합니다.
판단 고객이 겹치는가 / 경쟁 관계인가 보완 관계인가. -
적합도 평가
고객 겹침, 제품 보완성, 규모의 균형을 기준으로 적합도를 나눕니다. 규모가 지나치게 차이 나면 협업 구조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판단 지금 접촉할 가치가 있는가 / 나중에 다시 볼 대상인가. -
협업 시나리오 작성
무엇을 함께 팔고 누가 무엇을 제공하는지, 상대에게 무엇이 남는지를 한 장으로 만듭니다. 상대의 이익이 없으면 제안이 아닙니다.
판단 상대가 얻는 것이 분명한가. -
첫 제안 초안
회사별로 협업 시나리오를 붙인 첫 제안을 초안으로 만듭니다. 조건과 숫자는 비워 둡니다.
판단 발송할 것인가 / 소개를 통해 접근할 것인가. -
진행 단계 기록
제안 반응, 미팅, 논의 중단 사유를 남겨 다음 후보 기준으로 되돌립니다.
판단 계속 진행할 것인가 / 보류할 것인가.
조건을 묻는 순간, 사람에게 올립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걸리는 예외를 미리 정해 둡니다. 규칙이 안 통하는 순간을 억지로 처리하지 않고, 근거와 함께 사람에게 넘깁니다.
수수료·정산 구조는 초안에 쓰지 않고 담당자에게 즉시 올립니다.
신규 접촉이 아니라 기존 관계 담당자에게 알려 관계를 겹치지 않게 합니다.
수수료와 계약은, 사람이 확정합니다.
돈·계약·개인정보·브랜드가 걸린 실행은 초안까지만 만들고, 발송·확정은 사람 승인 뒤에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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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휴 조건과 수수료·정산 구조
돈이 움직이고, 한 번 정한 구조는 이후 모든 파트너의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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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체결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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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발표·공동 브랜딩
대외 노출이고, 상대 브랜드가 함께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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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촉 대상 확정
기존 고객·경쟁사와의 관계가 얽힐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확인하나
누구와 어디까지 갔는가.
파트너가 참여한 딜의 승률 평균 11.7%↑ (Crossbeam 네트워크 데이터, 2024)
생태계 규모가 클수록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다만 파트너 활동이 활발한 회사들의 네트워크 데이터입니다.
세계 교역의 약 75%가 간접(채널·파트너) 경로 (Forrester, WTO 인용)
거시 지표입니다. 우리 매출의 파트너 비중으로 바꿔 읽으면 안 됩니다.
제안이 아니라 적합도 기준이 맞았는지를 보여 주는 값입니다.
제휴 제안이 영리목적 광고성 정보에 해당하면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 사전 동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고객 정보를 파트너와 공유하려면 개인정보보호법상 제3자 제공 근거가 필요하며, 이 판단은 계약 단계에서 사람이 합니다.
사람이 직접 붙잡던 일이 줄어듭니다.
흩어진 확인과 반복 답변을 먼저 정리해 올리면, 직원은 검토와 예외 처리에 집중하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만 봅니다.
운영 진단확인이 사람에게 쌓입니다.
제휴는 아는 사람이 생각날 때만 진행되고, 지난번에 누구와 무슨 얘기를 했는지 흩어져 있습니다.
처리 준비가 먼저 올라옵니다.
우리 고객과 겹치는 파트너 후보가 적합도와 함께 올라오고, 첫 제안 초안까지 준비됩니다.
이 업무를 맡기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
제휴 파트너 발굴에서 많은 분들이 실제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제휴하면 계약이 더 빨리 닫힌다던데요?
"파트너 딜이 46% 빠르게 닫힌다" 같은 수치는 벤더 블로그에서만 돌고 원 출처를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확인된 것은 승률입니다. 파트너가 참여한 딜의 승률이 평균 11.7% 높았습니다(Crossbeam, 2024). 속도는 우리 기록으로 직접 재는 편이 낫습니다.
조건 협의도 맡길 수 있나요?
아니요. 협업 시나리오와 첫 제안 초안까지 준비하고, 수수료·정산 구조와 계약 조건은 사람이 확정합니다. 초안에는 숫자를 비워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