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등록번호·도메인·소재지를 3중 대조해 확정하고, 확정되지 않으면 담당자 판정으로 넘깁니다. 임의로 고르지 않습니다.
타깃 고객 리스트 구축
고객 기준을 정의해 회사를 발굴하고 담당자 확인, 리스트 검증까지, 벨로스 AI가 영업 리스트를 초안으로 만들어 둡니다.
- 데이터 노후화
- 리스트 적합도
성사된 거래와 이탈한 거래를 비교해 이상적인 고객 기준 후보를 정리합니다.
SMB에는 리스트를 만들 사람이 따로 없습니다. 영업 담당자가 검색과 명함첩을 뒤져 이름을 모으고, 누구를 넣을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렇게 모은 명단은 가만히 둬도 상합니다. B2B 마케팅 데이터베이스는 담당자 이직·부서 이동·폐업으로 매달 2.1%씩, 해마다 22.5%씩 낡습니다. 기준 없이 모은 리스트에 낡은 연락처가 섞이면, 먼저 연락은 시작하기도 전에 절반이 헛발질이 됩니다.
이런 요청이, 이렇게 처리됩니다.
실제로 들어오는 일을 모으고, 각 단계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는지까지 이어서 남깁니다.
-
이상적인 고객 기준 도출
성사된 거래와 이탈한 거래를 나란히 놓고 업종·규모·구매 시점 신호에서 공통점을 뽑아 기준 후보를 만듭니다. 추측이 아니라 실제 결과에서 역산합니다.
판단 무엇이 우리 고객을 설명하는 특성인가 / 그 특성은 공개 정보로 확인 가능한가. -
회사 발굴
기준에 맞는 회사를 공개된 기업 정보·뉴스·공시에서 찾아 사업자번호와 도메인으로 법인 실체를 확정하고, 출처 링크를 함께 붙입니다.
판단 같은 법인인가 동명이인인가 / 지금 영업 중인 법인인가. -
담당자·의사결정 라인 확인
실무 담당자와 결재권자를 구분하고 공개된 접점만 정리합니다. 개인 사생활 정보와 동의 없는 개인 연락처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판단 접점을 합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가 / 지금 접촉할 대상은 누구인가. -
중복·노후 제거
기존 고객·진행 중 거래·과거 거절 이력과 대조해 중복을 걷어내고, 확인되지 않는 항목은 채우지 않고 '확인 안 됨'으로 남깁니다.
판단 신규 대상인가 기존 관계인가 / 빈칸을 추정으로 채울 것인가 비워 둘 것인가. -
적합도 등급화
적합도와 시급성을 상·중·하로 나누고 각 등급에 근거를 붙여 올립니다. 하위 등급은 버리지 않고 관리 큐로 보냅니다.
판단 즉시 먼저 연락 대상인가 / 나중에 다시 볼 대상인가.
확인 안 된 정보는, 채우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실제로 걸리는 예외를 미리 정해 둡니다. 규칙이 안 통하는 순간을 억지로 처리하지 않고, 근거와 함께 사람에게 넘깁니다.
프로필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고 '확인 안 됨'으로 표시한 뒤, 첫 통화에서 물어볼 질문 목록으로 대체합니다.
신규 먼저 연락 대상에서 빼고 기존 관계 담당자에게 알림으로 보냅니다.
개인정보 수집과 명단 확정은, 사람이 봅니다.
돈·계약·개인정보·브랜드가 걸린 실행은 초안까지만 만들고, 발송·확정은 사람 승인 뒤에 움직입니다.
-
개인정보의 신규 수집·보관 범위
개인정보보호법은 수집·이용의 근거와 최소수집을 요구합니다. 무단 수집은 법적 책임으로 이어집니다.
-
외부 유료 데이터 소스 구매
비용이 발생하고, 구매한 데이터의 적법성 책임은 구매자에게 남습니다.
-
콜드 발송 대상으로 확정하는 명단
명단 확정은 곧 발송 대상 확정입니다. 영업 시간과 브랜드가 함께 걸립니다.
-
적합도 기준 자체의 변경
기준이 바뀌면 이후 모든 리스트의 모양이 바뀝니다.
무엇으로 확인하나
얼마나 정확하고, 얼마나 덜 낡았는가.
B2B 데이터베이스는 월 2.1%, 연 22.5% 노후화 (HubSpot·MarketingSherpa)
리스트는 만든 순간부터 낡습니다. 검증을 한 번의 작업이 아니라 주기로 두는 이유입니다.
회신한 회사와 거절한 회사의 특성 차이를 남겨, 다음 리스트의 기준을 좁힙니다.
빈칸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이 값이 0이면 오히려 의심해야 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근거를 요구하고 최소수집 원칙을 둡니다. 리스트 단계에서 접점의 합법적 활용 가능성을 미리 표시하고, 콜드 발송이 영리목적 광고성 정보에 해당하면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 사전 동의 원칙이 이어서 적용됩니다.
사람이 직접 붙잡던 일이 줄어듭니다.
흩어진 확인과 반복 답변을 먼저 정리해 올리면, 직원은 검토와 예외 처리에 집중하고 사람은 중요한 결정만 봅니다.
운영 진단확인이 사람에게 쌓입니다.
영업 담당자가 검색과 명함첩을 뒤져 리스트를 만들고, 누구를 넣을지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처리 준비가 먼저 올라옵니다.
이상적인 고객 기준에 맞는 회사·담당자 리스트가 중복 제거와 검증까지 끝난 상태로 올라옵니다.
이 업무를 맡기기 전에 자주 묻는 질문
타깃 고객 리스트 구축에서 많은 분들이 실제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공개 정보만 쓴다면서 담당자 연락처는 어떻게 구하나요?
회사가 공식적으로 공개한 접점(대표 메일, 채용·문의 창구, 공개 프로필)만 씁니다. 동의 없이 수집한 개인 연락처는 리스트에 넣지 않고, 어디서 얻었는지 출처를 항목마다 남겨 검증할 수 있게 합니다.
이상적인 고객 기준을 처음부터 알 수 없는데요?
처음에는 성사·이탈 거래에서 뽑은 후보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회신과 거절이 쌓이면 그 결과로 기준을 보정합니다. 기준은 고정된 규칙이 아니라 언제든 손볼 수 있는 문서로 남습니다.